1,600억 원 논란을 넘어, 성찰과 존중 그리고 협력의 관계로
1,600억 원 논란을 넘어, 성찰과 존중 그리고 협력의 관계로 1,600억 원의 논란이 교육청, 도의회 사이의 갈등으로 빚어져서는 안된다. 이 시점에서 필요한 것은 성찰과 존중,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것이다. 전북교육청과 전북도의회는 전북교육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두 축이다. 교육청이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한다면, 도의회는 지역의 교육 현장을 살피고 교육청의 예산과 행정을 심의하고 견제한다. 두 기관은 서로 다른 역할을 갖고 있지만, 결국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전북교육의 발전을 이끌어간다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번 1,600억 원 논란은 어느 한쪽이 옳고 그르다를 판정하는 승부로 여겨져서는 안된다. 도의원들에게도 이번 논란은 자신들의 의정활동을 한 번쯤 돌..
2026. 9. 2.
2026. 7월말 전북시군구 인구현황 및 인구순위
2026. 7월말 전북시군구 인구현황 및 인구순위 전주 62만 명선 붕괴, 계속되는 지역 인구 감소2026년 7월 말 전북특별자치도의 주민등록인구는 1,717,841명으로 집계됐다. 6월 1,718,633명에서 다시 792명 감소했다. 올해 들어 단 한 달도 증가하지 못한 채 인구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특히 이번 7월 통계에서 눈에 띄는 것은 전주시 인구가 결국 62만 명 아래로 내려갔다는 점이다. 전북 인구 감소가 농촌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주·익산 등 도내 주요 도시에서도 뚜렷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전북 인구, 7개월 동안 5,656명 감소2026년 전북 인구 추이를 살펴보면 감소 흐름이 매우 선명하다.전북 인구 전월 대비1월 말1,723,497명-1,359명2월 말1,721,941명..
2026. 8. 14.
2026. 7월말 전국광역시도별 인구현황 및 인구순위
2026. 7월말 전국광역시도별 인구현황 및 인구순위 2026년 7월 말 전국 인구 5,108만 명… 수도권 집중 속 지방 인구 감소 지속2026년 7월 말 기준 우리나라 주민등록인구는 51,088,284명으로 집계됐다. 6월 말 51,091,769명보다 3,485명 감소했다. 올해 들어 전국 인구는 한 번의 반등 없이 꾸준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이러한 인구 감소가 모든 지역에서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경기도와 인천을 중심으로 수도권 인구는 증가하는 반면, 상당수 지방에서는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국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전국 인구, 2026년 들어 지속적인 감소세2026년 1월 말 전국 인구는 51,111,158명이었다. 이후 2월 5..
2026. 8. 12.